인천 남동구의 위치한 세일전자 화재

 

 

인천 소방본부의 말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43분쯤에 인천시 남동공단에 위치한

 

세일전자에서 큰 화재가 발생 하였습니다.

 

 

화재는 처음 진원지는 공장 4층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총 6명의 중경상 피해자가 발생하였고 4층에서 뛰어내린 4명의 피해자를 비롯해서

 

2명의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이거나 의식이 없는 근로자라고 합니다.

 

현재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였다가 불길이 확산되자

 

오후 4시 1분쯤에 대응 2단계로 격상했고 오후 4시 28분쯤에 다시 1단계로 낮췄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신고 이후에 소방대원 60여명의 출동과 함께 펌프차와

 

구급차 등 차량 45대를 투입해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큰 불길은 잡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리고 추가 인명피해를 막기위해 수색중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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